[헤럴드경제=허연회 기자]1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11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액은 전년 같은 달보다 1.9% 감소한 469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수입은 전년 같은 달보다 4% 줄어든 413억84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무역수지 흑자 규모는 56억억600만달러로 연속 흑자 행진을 이어갔다.
산업통상자원부 관계자는 “수출은 영업일수 감소와 여름휴가, 자동차 파업 등이 겹치면서 감소세로 돌아섰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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