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형석 기자〕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국내 문화유산 온라인 지도 서비스를 대표하는 ‘문화재공간정보서비스’를 개편해 문화재 규제정보에 관한 공간정보 개방 공유 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시행되는 서비스는 문화재 공간정보를 국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자신이 보유한 정보나 애플리케이션 등을 타 정보 시스템에서 네트워크를 통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 공개하는 ‘오픈 API 방식’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국가지정문화재 구역, 보호구역, 현상변경 허용 기준에 대한 공간정보를 인터넷상에서 제공받을 수 있다. Open API는 문화재공간정보서비스 누리집(http://gis-heritage.go.kr)에서 인증키를 발급받아야 사용할 수 있으며, 발급받은 인증키를 통하여 요청한 지도를 내려받을 수 있다.
또 국민이 매장문화재 지표, 발굴조사에 따른 보고서 원본 자료를 지도 기반에서 검색ㆍ조회할 수 있으며, 발굴조사 보고서 원문 정보를 직접 내려받을 수 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