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MBC ‘일밤-아빠 어디가’가 시청률 하락 속에 급기야 폐지설에 휩싸였다.
2일 한 매체는 ‘아빠 어디가’가 시즌3 없이 막을 내린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아빠 어디가’ 제작진은 OSEN과 통화에서 “정해진 것이 아무것도 없다. 여러가지 방안을 놓고 논의 중이나, 폐지는 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개편에 무게를 두고 있다”며 “정해진 것이 없는 상황에서 왜 폐지 기사가 났는지 모르겠다”고 강조했다. 한때 MBC 효자프로그램으로 등극했던 ‘아빠 어디가’는 시즌2로 재편되는 과정에서 불화설까지 불거져 많은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사기도 했다. 최근 녹화에서 멤버들이 팀을 나눠 촬영을 진행한 것이 알려지면서 불화설이 나왔던 것.
이에 대해 프로그램 측 관계자는 “아빠들이 워낙 바쁘다 보니 스케줄을 다 맞추기 힘들었고, 다같이 여행을 하는 것 외에도 다른 그림을 담기 위한 콘셉트였다”라고 해명했다.
아빠 어디가 폐지설에 네티즌들은 “아빠 어디가 폐지설, 이젠 다른 그림이 필요한 상황” “아빠 어디가 폐지설, 아쉽긴 하네요” “아빠 어디가 폐지설, 어쩌다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