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의류에 묻은 커피, 음식물, 볼펜 등의 얼룩을 쉽고 간편하게 제거해주는 ‘테크 휴대용 얼룩제거 펜’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제품은 식물유래 계면활성제, 산소계 표백제 성분을 함유해 의류에 묻은 얼룩을 빠르게 분해시켜 깨끗하게 제거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롤 타입으로 옷을 손상시키지 않으면서 고르게 발리고, 사용 중 내용물이 흐르지 않아 깔끔한 사용이 가능하다.
사용방법은 의류에 묻은 얼룩을 휴지나 수건 등으로 닦아낸 다음, 의류 뒷면에 얼룩흡수시트를 댄 후 얼룩제거 펜으로 얼룩 부위를 가볍게 문질러주면 얼룩이 깨끗하게 제거된다.
또한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고,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인기 캐릭터인 ‘올라프’를 용기 디자인에 적용해 보는 즐거움까지 더했다.
‘테크 휴대용 얼룩제거 펜’ 용량은 13ml, 가격은 5500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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