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해마다 수많은 여행객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제주에 들렸다면, 꼭 맛보고 가야 하는 제주도 맛집.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찌는 천고마비의 계절답게 제철 식재료들이 더욱 다양해진 요즘. 가을을 떠나보내고 이미 겨울을 맞이한 서울과 겨울 제철음식의 향연이 이어지는 제주의 맛집들이 앞 다퉈 들고 나온 가을철 별미들을 둘러봤다.그중에서도 천해천은 제주도 고급샤브샤브뷔페로 20가지의 신선한 해산물은 물론 돼지고기, 소고기(목살, 양지, 차돌) 양고기 등 7가지 고기와 죽순, 파프리카, 부추, 미나리 등 신선한 야채 50여 가지와 스파게티, 피자, 스프, 샐러드, 탕수육 등 고급 뷔페에서 맛 볼 수 있는 32가지의 샐러드바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제주도여행에서 꼭 맛보고 가야하는 제주도 맛집 리스트 중 한 곳으로 꼽히며 해마다 수많은 여행객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핫플레이스로 자리 잡았다.최근에는 국내 관광객뿐만 아니라 중국관광객들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대한민국의 산해진미를 한 곳에서 맛 볼 수 있는 천해천만의 매력과 눈앞에 펼쳐진 푸른 제주만의 특별한 자연을 벗 삼아 도심에선 쉽게 느낄 수 없었던 다양한 볼거리와 먹을거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천해천은 한 끼 식사로 무엇을 먹을까 하는 고민을 덜어주는 최적의 맛집이라고 할 수 있다.가격은 성인기준 평일 27,000원부터 주말에도 34,000원 수준이다. 때문에 여행 중 가족단위나 연인들끼리 넉넉하고 여유로운 식사를 원하는 분들께 인기며, 더불어 느긋하게 하겐다즈와 나뚜루의 고급 아이스크림과 스타벅스 원두커피, 시원한 생맥주도 무제한으로 제공함으로써 천해천을 찾는 여행객들이 좀 더 편리한 여가시간이 되기 위하는 마음가짐에서 시작된 천해천만의 특별한 서비스가 이곳의 숨은 인기요인이라고 할 수 있다.최근 천해천은 ‘알뜰 점심 샤브&브런치뷔페’ 를 런칭 함으로써 간단한 요깃거리나 늦은 아침 또는 비행기 시간이 어중간한 경우에는 알뜰 샤브&브런치 뷔페를 이용하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알뜰 샤브&브런치뷔페 14,900원)천해천 채규조 대표는 ‘천해천을 운영하면서 지나가시다 식사하시러 들어오셔서 가격이 부담스럽다고 아쉬운 뒷모습의 여운을 남기고 떠나시는 고객을 바라보고 있으면 천해천 대표로써 마음이 착 가라앉고 제가 괜히 죄송한 생각이 들어 개운치 않은 적이 여러 번 있었습니다. 모든 분들을 고객으로 품고 싶은 마음에 여러번의 내부회의를 거쳐 결정된 합리적인 가격으로 모두의 점심을 수용하고자 새롭게 런칭한 ’알뜰 샤브&브런치뷔페‘ 로 부담 없이 이용하시면서 좋은 장소에서 좋은 사람들과 좋은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라고 전했다. 위치는 제주도 제주시 노형동 1504 이며 한라대학교 정문아래 위치하고 있어 쉽게 찾아갈 수 있다. 문의전화는 064-742-1101 주중 런치는 11시부터 15시, 주중 디너는 17시부터 22시까지, 주말 및 공유일은 11시부터 22시까지 오픈이며, 거리상 제주공항에서도 차로 10분 거리인데다 대형주차장도 구비하여 제주공항과도 가까워 제주도나 제주공항 맛집을 찾는 여행객들에게 안성맞춤의 장소라고 할 수 있다. 제주도의 신선함을 입 안 가득 맛볼 수 있는 제주도의 샤브샤브고급뷔페 천해천에서 올 겨울 제주를 만끽해 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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