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병찬기자]영국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핑크라이닝에서 외출 및 여행 시 아이가 가지고 다니기에 제격인 ‘키즈 캐리어 2종’을 출시했다.
영국, 미국, 일본 등 전세계적으로 동시판매 되며 베스트 키즈백으로 인정받고 있는 핑크라이닝 ‘키즈 캐리어’를 국내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된 것.
귀여운 무당벌레, 로봇 캐릭터가 그려진 디자인으로 아이들의 눈길을 한눈에 사로잡을 뿐만 아니라 수납공간이 넓어 아이의 소지품을 넉넉하게 보관할 수 있다. 특히 외부의 큰 프론트 포켓은 활용도가 높은 물건을 넣어 보다 용이한 수납을 도와준다.
무게가 가볍고 가방 자체에 손잡이가 달려있어 손으로 들고 다닐 수 있으며, 캐리어 손잡이에는 굴곡을 더해 아이가 잡고 끌 때 미끄러지지 않게 만들었다.
또한, 아이가 자신의 물건을 직접 보관하면서 자연스럽게 내 물건에 대한 소유개념이 생기게 도와주고 장난감 웨건처럼 끌고 다니며 놀이로도 활용할 수 있다.
핑크라이닝 키즈 캐리어 2종은 프리미엄 육아용품 브랜드 편집숍 디밤비(dibambi.com)에서 만날 수 있으며, 론칭 기념으로 12월 한달 동안 2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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