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하나금융그룹은 중국 베이징에서 중국 최대 규모의 민간투자회사인 중국민생투자유한공사와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중국민생투자유한공사는 지난 8월 중국내 대기업 등 59개 민영기업이 출자한 자본금 500억위안(한화 약 8조1000억원)으로 상하이에 설립됐다.
하나금융은 중국민생투자유한공사가 구조조정펀드나 부동산투자펀드를 설립할때 참여하기로 했다. 또 국내외 인수ㆍ합병, 기업공개(IPO) 등의 딜 리스트, 기관ㆍ개인투자자에 대한 정보와 산업정보, 경제ㆍ금융시장 현황 및 전망, 규제정보 등을 공유하기로 했다.
해외 공동투자, 합작투자사 설립, 현지법인에 대한 지분 투자 등도 협력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할 방침이다.
gil@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