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지난 18일 한국국제통상마이스터고등학교에서 멘토-멘티 결연식을 열었다. 이날 월성원자력본부 직원 10명과 한국국제통상마이스터고등학교 1학년 43명은 멘토-멘티 결연을 맺고 첫인사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월성본부는 이번 결연식을 시작으로 내년 1월까지 3개월간 본부 직원 멘토 10명과 학생 멘토 43명을 1대4로 매칭해 학업 및 진로상담 등의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장정일 월성본부 대외협력처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인재 육성이 가장 중요한 만큼 월성본부는 앞으로도 지역 교육장학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