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지난 3일, 엘자산관리본부 전 직원이 2014년도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이해력을 높이고 정보보안 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진행되었다.교육 내용은 올해 초 금융권에서 개인정보가 대량 유출되는 사건이 발생해 주민등록번호는 법률에 근거하지 않을 경우 수집 및 이용할 수 없도록 개정된 개인정보보호법에 대한 이해와 특히, 개인정보 관리 방안을 중점에 두고 교육을 진행되었다. 엘자산관리본부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고객정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고객정보 유출 리스크 방지를 위한 좋은 기회가 되었으며, 개인정보보호법이 강화됨에 따라 보안수준 진단을 통해 보안관리체계를 정비하고 보안의식을 제고하는 자리가 되었다”고 전했다. 이어서 엘자산관리본부 김종호 대표는 “우리가 업무상 수집하는 수많은 개인정보는 당사자의 재산은 물론 개인의 인생까지도 바꿀 수 있는 아주 소중한 정보임을 인식하고 관련 법률에 따라 한치의 소홀함도 없이 관리해 주기 바란다”고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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