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한의대 미래라이프융합대학은 최근 경북 영천시에서 열린 '제9회 경북도평생학습박람회'에 참가했다고 9일 밝혔다.
미래라이프융합대학은 지역사회 주민 400여명을 대상으로 타로체험, 손수건 그리기체험, 민속놀이인 딱지치기와 제기차기 등 체험부스를 운영해 큰 호응을 받았다.
미래라이프융합대학 김영미(4학년) 학생은 "평생학습박람회에서 손수건 그리기 체험을 보조했다"며 "주민들과 색칠하면서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공유한 것에 대해 뿌듯함을 느꼈다"고 했다.
김진숙 평생교육융합학부장은 "내년에 개최 될 박람회에서도 지역사회 주민들이 즐겁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하고 유익한 체험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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