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새누리당대표가 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주요당직자회의에 참석해 밝은 표정으로 회의를 주재 하고 있다. 김대표는 이날 “공무원연금 개혁의 당위성과 필연성을 국민들께 적극 알리고 공감대를 형성, 꼭 성공해서 미래 세대에 감당하기 어려운 부채를 넘겨주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공무원 사기 진작을 위해 성과시스템 구축과 직무교육 강화, 퇴직 후 재취업 지원 시스템 구축 등 공직사회의 활력제고를 위한 시스템 마련을 인사혁신처에 요청했다고 전했다

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