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2022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주심경력
[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24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한국과 우루과이전 주심으로 프랑스의 클레망 튀르팽이 배정됐다.
튀르팽 주심은 지난 2021~2022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레알 마드리드와 리버풀전 주심을 맡았을 만큼 경력이 풍부하다.
튀르팽 주심은 지난 2018 러시아대회 당시 우루과이-사우디전에도 나선 바 있다.
withyj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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