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세계적인 자전거 제조사 트렉(Trek)과 제휴해 트렉 매장에서 ‘삼성 기어S’를 통해 모바일 기술을 접목한 사이클링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열었다. 고객들은 ‘삼성 기어S’와 ‘S헬스’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자전거를 타면서 거리, 속도, 심박 등을 측정해 라이딩 기록을 관리하는 기능을 체험했다. 이번 체험 공간은 신사동과 용산 두 곳에서 내년 2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사진제공=삼성전자]
choijh@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