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정부의 담뱃값 인상안이 나온 뒤 급락했던 KT&G가 반등에 성공했다.
8일 오전 9시 4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KT&G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2.06% 오른 8만4400을 나타내고 있다.
김윤오 신영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담뱃세 인상 현실화에 따른 우려가 다소 과장된 측면이 있다”며 “시간이 지나면서 가격 저항이 줄면 담배 수요는 상당 수준 회복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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