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오는 21일 오후 7시 한울에너지팜 대강당에서'문화가 있는 날 송년 음악회'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울진군립합창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울진 출신 트로트 가수'풍금', 여성 발라드 듀오'다비치'가 무대에 오른다.
음악회는 사전 예매 없이 선착순 300명까지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자세한 공연 내용 및 관람 방법은 한울본부 홍보부로 문의하면 된다. 한울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한울본부는 문화가 있는 날을 통해 울진군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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