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설 특별자금 300억원이 지원된다.
14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는 자금 성수기인 설을 앞두고 지역 중소기업과 자영업자의 원활한 자금 조달을 위해 300억원 규모의 설 특별자금을 지원한다. 지난해 설 명절 특별자금 200억원보다 100억원 증가했다.
지원 기간과 대상은 오는 19일부터 내년 1월 20일까지로 지역 중소기업에 대해 금융기관이 취급한 대출이다. 만기 1년 이내 운전자금으로 연 1.75%로 금융기관에 지원하게 된다. 업체당 3억원이고 금융기관이 3억원을 더해 최대 6억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hwang@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