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서한 이다음봉사단은 17일 (사)사랑의연탄나눔운동이 주관하는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에 참여해 지역민들과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온기와 사랑을 선물했다.
이날 봉사단은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한 가운데 대구 서구 비산동 일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직접 사랑의 연탄 1200장을 전달했다.
서한 관계자는 "지역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작은 손길이나마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정을 나누는 일에 더욱 관심을 가져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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