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정호 기자]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성동여행 지도플랫폼에 음식점, 카페 등 상점 정보를 추가했다.
지난 5월 구축된 성동여행 지도플랫폼은 여행 정보 위주로 제작, 운영해왔다. 성동구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소상공인들이 직접 홈페이지를 통해 상가정보를 등록하고 온라인 지도로 서비스할 수 있는 성동형 여행정보 통합관리체계를 완성했다.
성동구 내 음식점이나 상점을 운영하고 있는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라면 누구나 성동구청 홈페이지 ‘우리동네 맛집멋집’ 메뉴를 통해 온라인 등록신청을 할 수 있다.
성동구 관계자는 “이번 시스템 구축을 통해 성동구와 구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여행데이터를 만들어갈 수 있는 양방향 통합관리체계를 자체적으로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며 “향후 성동구만의 특화된 여행정보 구축확대 및 코로나로 위축된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choijh@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