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사랑 주파수 37.2’의 주인공 아영이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여신 자태를 뽐냈다.
아영은 10일 달샤벳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dalshabethappy)을 통해 웨딩드레스를 입고 수줍어하는 사진을 깜짝 공개해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아영의 웨딩드레스 사진은 로맨틱 옴니버스 드라마 ‘사랑 주파수 37.2’ 4회 ‘마법의 성’ 촬영 현장 사진으로 사진에서 아영은 양손 꼭 부케를 움켜쥐고 수줍은 미소를 지으며 여신 자태로 시선을 모았다.
아영은 이날 한동욱(윤진욱)의 약혼녀이자 제멋대로인 성격의 부잣집 딸로, 매사에 자신감 없고 남자답지 못한 동욱을 항상 못 미더워 하지만 사실 착한 그를 무척 사랑하는 차수경 역을 맡았다.
한편, ‘사랑 주파수 37.2’ 4회는 10일 밤 9시와 11시 MBC에브리원을 통해 방송된다.
/
meele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