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안영미 NPC 등장, 게임내 깨알 재미는 '기본' … 실시간 QTE 시스템, 몰입감과 극강의 손맛 '자신'
● 장 르 : 3D MMORPG ● 무료/인앱결제
'신세계: 암흑군단의 침략'은 방대한 세계관을 가진한 추콩코리아의 3번째 모바일 3D MMORPG 타이틀이다. 정교한 그래픽을 기반으로 판타지를 배경으로 마계와 신계 용족간의 전쟁을 주된 스토리로 하고 있다. 개그우먼 안영미를 홍보모델로 낙점하고, 독특하면서도 유머러스한 '신세계'만의 색감을 잘 표현해 냈으며, 실제 게임 내 NPC로 등장해 유저들의 반응이 뜨겁다. 과거 리니지의 카오 시스템과 같은 징벌 시스템, '감옥'과 왕국간의 실시간 PvP 대전, 유저간 아이템 쟁탈이 가능한 수정 호송 시스템, 게임 내 건물 짓기 및 자원 생산을 관리하는 정원 시스템 등 이색적인 기능들을 차용해, 게임의 즐길거리가 즐비하다. 특히, 콘솔 게임에서나 볼 수 있던 'Quick Time Event(이하 QTE)' 시스템을 차용해 쉬운 조작으로 화려한 스킬과 편의성을 제공하며, 전투 안에서 매력적인 타격감을 선사한다.
[인터뷰] 추콩코리아 박일천 PD
"진짜 '신세계'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서비스 약속"
문) '신세계: 암흑군단의 침략'은 어떤 게임인가 '신세계: 암흑군단의 침략'은 방대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펼쳐지는 다양한 콘텐츠들을 즐길 수 있는 3D MMORPG이다. 모바일게임시장에서 MMORPG 타이틀을 찾아보기가 쉽지 않지만, '미검 온라인', '검명 온라인'에 이은 추콩의 3번째 MMORPG 타이틀로서, 암흑군단과 신계의 드래곤부족 간의 전쟁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다양한 스토리와 즐길 거리를 담고 있다.
문) '신세계: 암흑군단의 침략'만의 차별점 혹은 강점은 무엇인가 먼저, 정통 MMORPG에서만 느낄 수 있는 지루할 틈이 없는 방대한 콘텐츠이다. 다음은 화려한 그래픽과 전투 스킬 'QTE 시스템'이다. 콘솔게임에서나 볼 수 있는 QTE 시스템을 적용해 보다 쉬운 조작으로 화려한 스킬을 시전 할 수 있다. 이외에도 과거 리니지 카오를 연상 시키는 감옥 시스템, 왕국 간 실시간 PVP 대전, 유저 간 아이템 쟁탈전 '수정 호송 시스템', 게임 내 건물 짓기 및 자원 생산을 관리하는 정원 시스템 등, 소소하지만 이색적인 기능들을 채용하여, 게임의 즐길 거리를 겹겹이 쌓아 두었다.
문) '신세계: 암흑군단의 침략' 모델 '안영미'씨에 대한 반응은 코빅, SNL 등 에서 맹활약중이고, 워낙 끼많은 개그우먼이라 유저 호응도 뜨겁다. 특히, 게임내 안영미 NPC가 등장하고 특유의 유행어를 음성으로 들을 수도 있어, 게임의 또 다른 재미요소로 자리매김했다.
문) 향후 업데이트 계획은 출시 후 초반 유저 반응이 대단히 뜨거워서, 업데이트를 발 빠르게 준비하고 있다. 순로롭게 개발이 진행된다면, 이번 크리스마스 전에는 날개 시스템, 결혼 시스템, 신규 랭킹 시스템 등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 할 예정이며 크리스마스 이벤트도 함께 진행 할 예정이다. 또한 내년 1월에도 코스튬 및 진화 콘텐츠를 계속해서 추가할 계획이다.
문) 유저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 이제 출시한지 열흘 남짓 된 게임이지만 유저 분들이 너무나 많은 관심을 갖고 게임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하다. 콘텐츠 업데이트는 물론, 고객의 작은 불만도 세심하게 대처하여 '신세계'라는 게임 타이틀에 걸 맞는 서비스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
채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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