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양상훈 기자]LG유플러스가 통신사 최초 갤럭시 알파(SM-G850L)의 출고가 인하를 결정했다. 유플러스는 기존의 출고가에서 최대 34% 할인된 49만 5천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갤러시 알파를 구입시 최고 25만원(LTE 89 요금제 기준)의 보조금을 지원받아 24만 5000원에 구매할 수 있게 됐다.갤럭시 알파는 삼성 제품 최초 외관 테두리를 메탈프레임을 적용시킨 모델로 4.7인치 풀 HD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와 6.7mm의 두께로 국내에서 가장 얇은 두께의 핸드폰이다.아이폰 6의 대항마로 준비했던 삼성의 야심작 ‘갤럭시 알파’가 3분기 미미한 영업실적으로 고심 끝에 출고가 인하를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