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로엔케이가 사물인터넷을 응용한 신사업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로엔케이는 코스피시장에서 11일 오전 9시 25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7.05%(135원) 오른 2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0일 로엔케이는 지능형검침인프라(AMI)사업에 사물인터넷과 관련해 출원된 특허를 활용, 신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로엔케이 관계자는 “‘차량용단말기(블랙박스, 네비게이션, 하이패스)와 이동통신사를 이용한 하이패스 결제서비스 시스템 및 그 결제 서비스 방법 특허‘를 SKT통신망을 이용한 블랙박스에 적용해 판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