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로엔케이가 사물인터넷을 응용한 신사업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로엔케이는 코스피시장에서 11일 오전 9시 25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7.05%(135원) 오른 2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0일 로엔케이는 지능형검침인프라(AMI)사업에 사물인터넷과 관련해 출원된 특허를 활용, 신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로엔케이 관계자는 “‘차량용단말기(블랙박스, 네비게이션, 하이패스)와 이동통신사를 이용한 하이패스 결제서비스 시스템 및 그 결제 서비스 방법 특허‘를 SKT통신망을 이용한 블랙박스에 적용해 판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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