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방송작가 유병재와 빅스 엔 (차학연)이 고교시절 전교1등이었던 과거로 자존심 다툼을 벌였다.
11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오늘부터 출근’ 13회에서는 언더웨어 제조사 영업사원 체험 중인 유병재, 차학연(빅스 엔)이 각자 고교시절 전교 1등을 했던 화려한 과거를 털어놓는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유병재와 차학연은 멘토들과 함께 외근을 나섰다. 두 사람은 2층 규모의 텅 빈 매장을 리뉴얼 오픈하는 임무를 맡았다.
차학연이 먼저 “고등학교 때 공부 좀 했다. 전교 1등도 한 번 했다”고 자랑스레 이야기하자 유병재 역시 “나도 전교 1등 해봐서 안다”고 맞받아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늘부터 출근’은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gorgeous@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