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피노키오’에 출연하는 배우 박신혜(24)와 이유비(24)의 만취 스틸컷이 공개됐다.

SBS 수목드라마 스페셜 ‘피노키오’ 측은 포장마차에서 만난 최인하(박신혜 분)와 윤유래(이유비 분)의 스틸사진을 15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신혜와 이유비가 포장마차에서 술을 마시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웅다웅하던 두 사람의 갑작스러운 만남이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특히 박신혜와 이유비 모두 진지한 표정으로 젓가락에 계란말이를 꽂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는 인하와 유래가 자신의 고충을 털어 놓던 중 계란말이로 의기투합하는 모습으로, 두 사람이 어떤 대화를 나눴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제작진은 “이번 주 인하와 유래가 술을 마시며 하나 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웃음짓게 할 예정”이라며 “두 사람이 술잔을 기울여야만 했던 사연은 무엇일지, 이번 주에는 또 어떤 흥미진진한 에피소드가 펼쳐질지는 방송을 통해 확인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피노키오’ 박신혜 이유비의 만취 모습에 누리꾼들은 “‘피노키오’ 박신혜 이유비, 너무 귀여워” “‘피노키오’ 박신혜 이유비, 본방 사수해야지” “‘피노키오’ 박신혜 이유비, 저런 술자리 가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피노키오’는 거짓 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이야기를 다룬 멜로드라마다.

[사진=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