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10만원 기준 4만원 할인
[헤럴드경제(순천)=신건호 기자]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찾은 관광객에게 숙박요금이 할인된다.
전남 순천시는 2022~2023 전라남도 방문의 해와 연계해‘2023 남도 숙박 할인 BIG 이벤트’에 참여할 관광객을 모집하기로 했다.
지원 대상은 전라남도 및 광주광역시 외 지역에 거주하는 관광객이며, 지정 숙박업소 중 1개소를 선택해 유선이나 현장 예약 후 숙박업소 방문 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1인당 1회(최대 10박), 1박 요금 기준 10만원 이상은 4만원, 7만원 이상은 3만원, 7만원 미만은 2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숙박을 원할 경우 순천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확인하거나 해당 숙박업소 또는 순천시청 관광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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