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내년 1월 6~10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5’에서 자체 운용체제인 ‘웹OS 2.0’을 탑재한 ‘스마트+ TV’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웹OS 2.0’은 LG전자가 올해 선보인 스마트TV 전용 플랫폼 ‘웹OS’를 업그레이드한 버전이다. 소비자 사용 패턴을 염두에 두고 더 쉽고 빠르게 TV를 즐길 수 있도록 개선했다. 대표적으로 ‘채널 즐겨찾기(My Channels)’ 기능을 탑재, 사용자가 채널을 저장해 놓으면 검색 없이도 바로 채널 전환이 가능하다. 홈 화면 로딩시간을 최대 60% 줄였고 앱을 전환하는 시간도 크게 단축했다. [사진제공=LG전자]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