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윤희 기자]태양광 전문기업인 신성솔라에너지가 고효율 태양전지 생산설비에 140억원을 투자한다고 19일 밝혔다.
신성솔라에너지는 이를 위해 최대주주이자 대표이사인 이완근 회장과 계열사를 통해 제3자 유상증자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투자금은 350㎿ 태양전지 생산설비를 업그레이드하는데 쓰인다. 추가 증설을 하지 않고 설비를 최적화하는 방식이다. 이에 따라 태양전지 생산가능량은 420㎿로 늘어난다.
신성솔라에너지 관계자는 “고객들의 추가 주문 요청이 쇄도해 투자를 단행한다. 이번 설비 최적화를 계기로 태양전지 산업의 경쟁력 향상과 매출 증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