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에 새로 문을 연 제너럴모터스(GM)의 첫 통합브랜드 공간 '더 하우스 오브 지엠'에 루이스 스틸 커스텀이 제작한 62년식 쉐보레 커스텀 임팔라가 전시돼 있다. '더 하우스 오브 지엠'에서는 쉐보레와 캐딜락, GMC의 시그니처 차량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GM은 이 공간을 통해 단순한 전시장 개념을 넘어 다양한 제품 체험과 아트 콜라보 전시, 상설 체험 프로그램 등을 진행 할 계획이다.
babtong@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