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2015학년도 수학능력시험 성적표가 발표되고, 각 대학들이 정시 모집 원서 접수를 앞두고 있다. 하지만 만족스러운 결과를 보지 못한 학생들은 입시에 다시 도전하기 위해 일찍부터 재수선행반에 등록하고 있는 추세다.이에 종로학원 강북본원과 강남종로 문과, 강남종로 이과, 종로학원 목동에서는 고교 졸업생들을 위해서 오는 12월 20일 토요일 오후 2시, 각각 재수선행반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에서는 ‘종로학원 선행반은 어떻게 다른가?’라는 주제로 종로학원 선행반 특장점 및 집중반 운영 핵심사항, 종로학원 만의 학원생활 관리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종로학원 관계자는 “수능의 기초가 부족한 학생의 경우 재수를 결심했다면 가능한 일찍 시작하는 것이 좋다”며, “특히 재학생들은 수시에 더 많은 비중을 두기 때문에 수능의 기초가 부족한 학생이 많다. 자신의 취약 부분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2월부터 재수를 준비하는 것보다, 12월말 개강하는 재수선행반에서부터 자신의 취약 과목에 집중하여 학습하는 것이 보다 성공적인 결과를 기대할 수 있는 방법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특히 종로학원 재수선행반에서는 학생별로 자신의 취약과목을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집중반을 운영하는데, 이를 통해 재수 성공의 기반을 다진 학생의 비율이 상당히 높다. 실제로 전 과목에서 4등급이었던 학생이 선행반부터 착실히 공부하여 다음 해 서울대학교 수시에 합격한 사례도 있었다. 또한 재수 선행반에서부터 상위권 학생들을 위한 특별반을 모집하여, 성적 우수자는 장학제도를 통해 수강료를 면제 받을 수 있는 혜택도 지원한다. 이 밖에도 9월 평가원 모의고사 및 수능 성적에 따라 100% 수강료, 50% 수강료 면제 등 주요 재수학원들에 비해 파격적인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주요 재수학원으로는 대성학원, 청솔학원, 메가스터디학원, 비타에듀학원, 스카이에듀 등이 있다.학원 관계자는 “재수는 선택 시기도 중요하지만 성공적인 재수를 위해서는 수험생 본인의 분명한 목표의식과 강인한 의지 그리고 학습과 생활 패턴을 꾸준히 유지하는 성실함이 필요하다”며, “종로학원은 적중률 높은 핵심체크고사와 성적관리시스템 SMP 등 51년간 축적된 학원만의 입시노하우로 성공적인 재수생활을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종로학원 재수선행반 입학설명회는 홈페이지(www.jongro.co.kr) 예약 접수를 통해 참석할 수 있으며, 설명회 당일 등록하는 학생들에게는 선행반 교재 전체를 무료로 제공하는 혜택도 주어지므로 알아두면 좋다.문의: 종로학원 강북본원(서울역, 충정로역 02-392-1881), 강남종로 문과(선릉역 02-541-1881), 강남종로 이과(휘문고 앞 02-2051-1881), 종로학원 목동(목동역, 02-2649-1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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