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네트워크는 가수 ‘김태우’의 ‘2014 마지막 일기장’ 콘서트를 관람하고, 1박 2일간 함께 할 수 있는 제주여행 상품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해당 상품은 28일 오후 3시에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콘서트를 관람하고 애프터 파티장소로 이동해 김태우와 송년파티 겸 팬 미팅을 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제주도의 일부 관광을 둘째 날까지 김태우와 할 수 있는 일정이 포함돼 있으며 이는 김태우가 팬들에게 감사함을 표현하고자 직접 요청한 것으로 밝혀져 감동을 전했다. 한편, 이번 상품은 오는 28일, 1박 2일 동안 만나볼 수 있는 모두투어 단독 패키지상품으로 김태우 팬들은 물론, 연말에 색다른 추억을 남기고 싶은 이들의 기대가 남다를 것으로 보인다.
최형훈 hoon@herald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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