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영화 기자]코오롱글로벌은 기존 급수ㆍ급탕 설비의 단점을 개선한 기술을 개발, 최근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으로부터 신기술 인증을 받았다.
코오롱글로벌과 이화인터내셔널이 공동 개발한 이 기술은 급수ㆍ급탕 설비 공사 시 건축물 손상이 없고, 시공 후 원활한 유지ㆍ관리가 가능한 게 특징이다. 여러 수도꼭지를 직렬로 연결, 기존 병렬식보다 배관 길이를 줄여 누수 가능성을 최소화한 것. 또 수도꼭지는 물 분배기능을 갖춰 벽체에 매립되는 부분이 적어 시공도 간편하다.
코오롱글로벌 기술연구소 관계자는 “신기술 인증 후 사업현장에 적용하면 공기 단축 및 공사비 절감 효과가 클 것”이라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