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지펠아삭 M9000’

삼성전자 프리미엄 김치냉장고 ‘2015년형 지펠아삭 M9000’이 ‘메탈그라운드’ 기술을 앞세우며 국내 김치 냉장고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지펠아삭 M9000은 우리 옛 조상들이 김치를 땅에 묻어 정온을 유지, 김치의 맛을 살린 것처럼 냉기 전달과 보존 능력이 뛰어난 메탈 소재를 적용해 땅속 저장 환경을 완벽에 가깝게 구현한 ‘메탈그라운드’를 채용했다.

메탈그라운드는 정온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 기능인 메탈 소재를 혁신적으로 적용했다. 제품의 상칸 후면을 덮고 있는 ‘메탈쿨링커버’는 철보다 냉기 전도율이 약 3배 우수한 알루미늄을 사용해 차가운 냉기를 유지시켜주며, 강화유리 선반을 메탈소재로 덮은 ‘메탈쿨링선반’은 온도 유지 능력을 높여 김치통 하나하나를 냉기로 직접 감싸준다.

여기에 ‘메탈쿨링커튼’은 도어를 열면 전면에 냉기를 커튼처럼 흘려 외부의 따듯한 공기를 차단하고 내부의 냉기가 빠져나가는 것을 막아주며, 제품의 중칸 서랍에 적용된 ‘풀메탈쿨링서랍’은 서랍 안쪽 3면에 메탈을 적용해 냉기를 샐 틈 없이 지켜주어 정온 유지를 극대화했다.

김치통을 열지 않고도 김치 숙성 정도를 색상 변화를 통해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김치맛센서’를 김치통 뚜껑에 국내 최초로 적용해 입맛에 맞는 김치를 제 때에 즐길 수 있다. ‘저염김치 숙성ㆍ보관’ 기능은 일반김치보다 쉽게 얼거나 시어지는 저염김치를 최적 온도로 숙성과 보관이 가능하게 해준다. 삼성 지펠아삭의 중간 서랍은 -5℃에서 15℃ 사이의 다양한 온도 선택이 가능한 총 23가지 전문 보관ㆍ숙성 코스를 갖춰 김치는 물론 과일, 야채, 와인 및 육류까지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다.

조민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