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담당관 회의…시·도·FEZ 50여명 참가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코트라(KOTRA)가 지난 27일 염곡동 본사에서 ‘2023년 제2차 지자체·FEZ 투자유치·유턴 담당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는 코트라 종합행정지원센터에서 지난해 11월부터 매 분기 개최하고 있다. 이번에는 경기, 부산, 전북, 제주, 충남 등 주요 지자체와 광양만, 대구·경북, 동해안, 부산·진해, 울산 등 경제자유구역청에서 총 50여 명의 담당관이 참가했다.
현장에서는 지자체 파견관들이 투자 유치 현황과 각 지자체의 강점을 살린 전략을 발표했다. 다년간 외국인투자 지원 업무를 담당해온 코트라 종합행정지원센터 전문가가 과거 투자유치 성공사례와 노하우도 공유했다.
이경식 코트라 종합행정지원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자체 담당관들이 제기한 행정·제도상의 애로가 개선·반영될 수 있도록 관계부처에 전달하고, 협의하는 등 지자체와 투자유치 확대를 위한 전략적 협력체계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andy@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