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장경식 전 경북도의회 의장이 국민통합위원회 경북회장에 선임됐다.
대통령 직속1호 국민통합위원회는 지난 6일 정부 종합청사에서 김한길 국민통합위원장과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지역협의회 출범식 및 제1차 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경북회장으로 장경식 전 경북도의회 의장을 선임했다.
장경식 신임 경북회장은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며 "16년 경북도 의정활동을 경험삼아 국민 통합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