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장경식 전 경북도의회 의장이 국민통합위원회 경북회장에 선임됐다.
대통령 직속1호 국민통합위원회는 지난 6일 정부 종합청사에서 김한길 국민통합위원장과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지역협의회 출범식 및 제1차 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경북회장으로 장경식 전 경북도의회 의장을 선임했다.
장경식 신임 경북회장은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며 "16년 경북도 의정활동을 경험삼아 국민 통합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