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삼성엔지니어링이 2조원 가량의 공사에서 영업정지를 당했단 소식에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
26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엔지니어링은 전 거래일보다 1.63% 떨어진 3만9350원을 나타내고 있다.
앞서 지난 24일 삼성엔지니어링은 산업환경설비공사업에 대해 서울시가 영업정지 처분을 내렸다고 공시했다. 영업정지 금액은 2조2794억원으로 최근 매출액의 23.2% 수준에 달한다. 기간은 2015년 1월 15일부터 3월 24일까지다.
kwy@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