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미디어허브와 워너브러더스는 22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청담CGV에서 ‘미국 현지 극장 상영작’의 ‘IPTV 국내 최초 개봉관 서비스 강화 협력식’을 갖고, 신개념 영화 유통 채널 구축에 협력을 다짐했다고 밝혔다.강인식(오른쪽) KT미디어허브 콘텐츠사업본부장과 클라렌스 로 워너브러더스 아시아·태평양 지역 부회장이 악수하고 있다.
andy@heraldcorp.com
KT미디어허브와 워너브러더스는 22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청담CGV에서 ‘미국 현지 극장 상영작’의 ‘IPTV 국내 최초 개봉관 서비스 강화 협력식’을 갖고, 신개념 영화 유통 채널 구축에 협력을 다짐했다고 밝혔다.강인식(오른쪽) KT미디어허브 콘텐츠사업본부장과 클라렌스 로 워너브러더스 아시아·태평양 지역 부회장이 악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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