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할리우드 대표 섹시스타 스칼렛 요한슨의 ‘나홀로 집에’ 시즌3 출연모습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스칼렛 요한슨은 극 중 주인공 알렉스의 누나로 출연했다. ‘나홀로집에3’는 1997년에 개봉했으며 그 당시 스칼렛 요한슨의 나이는 14세였다.
‘나홀로 집에3’ 속 스칼렛 요한슨은 오뚝한 코와 큰 눈망울, 그리고 잡티없는 하얀 피부를 자랑하며 현재의 얼굴과 큰 차이가 없는 빼어난 미모를 뽐냈다.
스칼렛 요한슨은 1992년 스웨덴 영화 ‘고모론’으로 데뷔해 ‘나 홀로 집에3’, ‘아메리칸 랩소디’ 등에 출연하며 아역 배우로 활동했다. 하이틴 스타로 떠오른 그는 ‘판타스틱 소녀백서’,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등을 통해 성인 연기자로 발돋움 했다. 이후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어벤져스’, ‘그녀(HER)’ 등에 출연해 흥행력과 연기력 모두를 갖춘 배우로 인정 받고 있다.
한편 ‘나 홀로 집에 3’는 천재 꼬마 알렉스가 이웃 할머니의 집에 침입한 국제 범죄자들을 물리치기 위해 벌이는 한바탕 소동을 코믹하게 그린 작품. 이날 오후 2시1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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