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그룹 '빅병'이 'MBC 가요대제전'에 출연한다.'형돈이와 대준이'가 만든 프로젝트 그룹 '빅병'이 'MBC 가요대제전'에서 데뷔곡 '스트레스 컴온'으로 오프닝 무대를 꾸민다. 이들은 "'스트레스 컴온'을 가요대제전에 맞춰 재편곡 및 개사해 화려한 퍼포먼스와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MBC 가요대제전 측 또한 "오프닝 공연의 개사에 빅병 멤버들이 직접 참여하며 연습 중"이라며 "최초로 공개하는 특별 무대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해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한편, '빅병'의 '스트레스 컴온'의 뮤직비디오는 그룹 '빅병'이 활동하는 한 달 동안 조회수 10만뷰를 기록하며 사랑을 받기도 했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빅병', 흥했네", "'빅병', 어떤 무대 펼칠지 기대돼", "'빅병', 벌써부터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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