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가 맨체스터 시티의 코치진과 함께한 어린이 축구교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31일 밝혔다.
넥센타이어는 프리 시즌 한국을 방문한 맨시티의 파트너사다. 세계 최고 수준의 빅클럽 코칭 체험 기회를 어린이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넥센타이어-맨체스터 시티 FC 풋볼 아카데미’를 마련했다.
아카데미는 지난 28일 강서구청과 송파구청에서 운영하는 어린이 축구교실회원 초등학생 40여 명을 초청해 경기 파주에 있는 풋살장에서 이뤄졌다. 정찬수 기자
andy@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