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카눈’의 북상으로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야영장을 떠난 스위스 스카우트 대원들이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국제관에서 유생 전통의상인 단령을 입고 셀카를 찍고 있다. 이번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에 스위스 스카우트 대원들은 총 1400명이 참가했으며 이중 280명이 성균관대에 도착했다. ▶관련기사 2·5면 이상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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