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정호 기자] LG유플러스는 30일 가족 통신비를 아끼는 방법과 가입 및 상담을 할 수 있는 홈 고객센터 대표번호 ‘101번’ 알리기에 나섰다.
LG유플러스는 101번 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전국 주요 광역시 ‘101번’ 버스에 ‘가족 통신비 아끼는 방법, 101번에 물어보세요!’와 ‘101 내리는 문 가족 통신비 내리는 번호 101’ 등의 문구를 버스 좌우에 내걸었다.
또 ‘가족통신비 내리는 번호=101번’를 알리기 위해 고객맞춤형 가입상담은 물론 외식상품권, 놀이공원 이용권, 영화관람권 등을 제공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LG유플러스 홈 고객센터 대표번호 101은 ‘U+인터넷’, ‘U+tv G’, ‘홈보이’ 등 홈 서비스 대한 서비스 신청 및 변경, 요금조회 등이 가능하다.
choij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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