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결혼과 임신 시기가 늦어지면서 출산율은 줄고, 불임환자는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특히 우리나라는 부부 10쌍 중 2쌍이 불임이고 최근 5년(2008~2012년) 사이에는 불임 진료 환자가 약 4.2% 증가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난임으로 진료받은 여성이 2008년 13만 9천여 명에서 지난해 15만 3천여 명으로 크게 늘었다. 같은 기간 난임 남성도 2만 7천여 명에서 4만 2천여 명으로 55%나 증가했다.
하지만 이들 중 대부분은 임신이 불가능한 불임이 아니라 임신이 어렵지만 치료 가능한 난임인 경우가 많다. 많은 전문의들은 부부가 아기를 가지기 위해 1년 이상 정상적인 부부 관계를 가졌는데도 임신이 되지 않는 경우를 사실상 불임으로 판단한다. 불규칙한 배란 시기나 배란 장애 등과 같은 건강상의 문제가 없지만 자연임신이 되지 않는 경우에는 양학으로 인공수정을 받는다. 그러나 인공수정으로 임신이 되더라도 자궁이 건강하지 않으면 착상이 불안할 수 있다. 따라서 불임치료와 함께 인공수정 전 착상이 잘 되도록 건강한 자궁뿐 아니라 몸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내몸사랑한의원만의 불임치료 프로그램은 개인별 불임의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맞춤 한방 치료를 진행한다. 먼저 여성의 생리를 치료하는 데 여성 불임의 상당수가 생리 이상의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기와 혈을 조절하고 영양을 관장하는 비위의 기능을 보한다. 그 후 차가운 자궁을 보하고 나팔관의 기능을 개선한다. 시험관 아기나 인공수정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환자의 경우에는 최대한 착상이 잘 되고 태아가 잘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자궁과 그 주변의 근육을 위한 착상탕을 처방한다. 내몸사랑한의원의 착상탕은 비장과 신장의 기운을 복돋아서 자궁의 기운을 보강한다.
150년간 4대에 걸쳐 내려온 내몸사랑한의원의 강신용 원장은 “양방에서는 유산의 원인검사를 할 때 40% 가량이 면역학적 이상과 염색체 이상으로 진단하고, 나머지 60% 가량은 원인을 알 수 없다고 진단한다. 한방치료는 자궁에서 기혈을 모아주는 기능이 약해진 것을 주원인으로 본다”며 “임신의 과정은 건강한 난자가 생성될 수 있도록 착상 환경을 잘 조성하며 미리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착상탕의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침치료와 좌훈요법, 궁관리요법, 산소오존스파 등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또 “여성의 연령이 증가할수록 효과가 떨어지기 때문에 불임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으며 양방에만 의존하지 말고 한방으로도 치료를 해보길 바란다. 실제 결혼하고 여러 가지 방법을 다 써보았지만 7년 동안 아이가 안 생긴 여성이 내몸사랑한의원을 찾아 결국 임신에 성공하여 아이를 낳은 바 있다. 치료 기간이 조금 오래 걸리는 이들도 있지만 짧게는 치료 한 달 만에 아이가 생기기도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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