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우 인턴기자]자기 전에 스마트 기기를 사용하는 것은 건강을 해칠 수 있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3일(한국시간) 외신은 실험 결과를 이용해 잠자리에 들기 1시간 전에 스마트 기기를 이용하는 것이 생활 전반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우리 몸은 작은 파동에 의해서도 큰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스마트 기기에서 나오는 강렬한 빛은 작은 파동을 형성해 몸에 자극을 준다.
자기 전에 스마트기기를 사용하게 되면, 스마트 기기가 내뿜는 파동에 노출된다. 이는 잠이 드는데 시간과 램 수면 시간을 줄여 이용자가 수면 부족에 빠지게 만든다. 이 때,인의 조심성, 생체시계 유지 등 우리 몸의 여러 기능들이 제 역할을 하지 못 할 수도 있다.
어른보다 많은 잠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스마트 기기는 더욱 치명적이다. 한창 성장기인 아이들의 경우, 어른들보다 잠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연구자들은 ‘자기 전에 스마트 기기를 사용 하는 것은 위험하다. 잠자리에 들었을 때는 스마트폰 대신 책을 읽으라.’ 며 자기 전에 스마트 기기를 사용하지 말 것을 권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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