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송일국의 세 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등장한 ‘삼둥이 달력’이 출시돼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다.
삼둥이 달력이 예약판매를 시작한 직후 1만 7000 부 넘는 수량이 판매됐다.
배우 송일국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의 사진을 수록해 달력을 제작할 것을 예고했다. 송일국은 삼둥이의 사진을 직접 촬영했다.
삼둥이 달력은 24일부터 옥션을 통해 본격적으로 예약판매를 시작한다고 공지했다. 하지만 23일 오후부터 예약판매가 시작되며 온라인상에는 삼둥이 달력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졌다.
예약판매는 오는 31일까지 접수를 받고, 내년 1월 5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된다. 가격은 5500원으로 판매수익금 전액은 기부될 예정이다.
24일 12시 20분 기준 삼둥이 달력은 7만 부 정도 수량은 남은 상태다.
online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