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코레일(대표 최연혜ㆍ오른쪽)은 지난 29일 오후 천주교 대전교구청에서 유흥식 라자로 대전교구장에게 프란치스코 교황이 지난 8월 방한 때 앉았던 KTX 좌석의 판매 수익금 1500만원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