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목포)=황성철 기자] 목포해양경찰서가 야간 조업 중 해상으로 추락한 60대 선원 A씨를 수색하고 있다.
1일 목포해경에 따르면 12t 근해자망어선 B호 선원 A씨는 이날 오전 4시 40분쯤 신안군 자은도 북서쪽 약 18km 해상에서 동료 선원들과 작업 중 해상으로 추락했다.
해경은 신고를 받고 경비함정, 연안구조정, 서해해양특수구조대, 헬기 등을 현장으로 보내 합동 수색을 하고 있다.
해경은 동료 선원들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hwang@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