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상 새정치민주연합 비상대책위원장이 2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회의장에 들어오고 있다. 이 자리에서 문 위원장은 한국수력원자력 원전자료 해킹 사건과 관련해 “이번에도 정부의 안이한 대책이 반복된다면 박근혜 정부의 성공은 더 멀어질 수밖에 없다”며, “철저한 진상조사와 재발방지책을 세워 국민 안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이길동 기자/gdlee@heraldcorp.com
pdj24@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