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상 새정치민주연합 비상대책위원장이 2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회의장에 들어오고 있다. 이 자리에서 문 위원장은 한국수력원자력 원전자료 해킹 사건과 관련해 “이번에도 정부의 안이한 대책이 반복된다면 박근혜 정부의 성공은 더 멀어질 수밖에 없다”며, “철저한 진상조사와 재발방지책을 세워 국민 안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이길동 기자/gdlee@heraldcorp.com
pdj24@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