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내 빚좀 어떻게 해주세요.” 빚에 허덕인 나머지 개인회생을 신청하는 건수가 올해도 10만건을 넘었다.
28일 금융권과 법원통계월보에 따르면 올해 1~11월 개인회생 신청 건수는 10만1728건으로 작년 동기(9만6412건)보다 5.5% 늘었다. 지난해 사상 최대 기록(10만5885건)을 뛰어 넘을 것으로 보인다.
개인회생 신청은 2009년 5만4605건에서 2010년 4만6972건으로 줄다가 이후 경제성장 둔화와 가계부채 증가의 영향으로 2011년 6만5171건, 2012년 9만378건으로 늘었다.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