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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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시청률이 '토토가'로 인해 급상승했다.지난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는 '무한도전-토토가' 편이 시청률 19.8%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방송분 15.3%보다 4.6%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이날 '무한도전'은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토토가)' 특집으로 90년대 전성기를 누렸던 가수들이 당시 무대를 재현했다. 이와 함께 18년 만에 완전체로 변신한 터보, 롱다리 미녀 김현정, 영원한 국민 요정 SES 등 왕년의 스타들이 당시로 돌아가 노래를 부르며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줬다.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13.1%,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은 9.0%를 각각 기록하며 뒤를 이었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토토가, 완전 재밌었다", "무한도전 토토가, 감동적이었어", "무한도전 토토가, 가수들도 시청자들도 다들 즐거웠던 방송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