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1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수도 앙카라 도심에서 차량폭탄 테러 시도가 발생해 용의자 1명이 사망하고 경찰관 2명이 다쳤다.
1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0분께 폭탄을 실은 차량이 튀르키예 의회와 내무부 인근에서 공격을 시도했다.
이 과정에서 용의자 1명이 자폭해 숨졌고, 다른 용의자는 사살된 것으로 전해졌다.
폭발 이후 화재가 발생하면서 경찰관 2명이 가벼운 상처를 입었다.
greg@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